▶ 이소라 <청혼>
추석 연휴가 끝이 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는 첫날입니다..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이런저런 추억을 만드셨을 연휴였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저도 뭐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이 남기는 하고,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아도 나름의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연휴였던 것 같습니다..
어제 간만에 밤하늘을 바라봤는데, 휘영청 둥근 보름달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슬슬 가을로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는데, 올 가을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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