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육군훈련소에 복역중인 병장 최상운입니다.
지난 가을 휴가중에 우연히 라디오를 틀다가 듣게 된 꿈음.
허윤희 아나운서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듣다가 내용에 감동을 받아 휴가때마다 듣고있고, 매일 저녁10시가 기다려 진답니다.
하지만 군인은 저녁10시 이후로는 취침시간이라 부대에서 라디오를 들을 수가 없어요.
내일이 휴가복귀라 오늘 듣는 꿈음이 저에게는 2008년의 마지막 청취가 되겠네요. 다음 휴가를 기약하려 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내일(28일)이 저희 내무실 추형우 이병의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신청곡-
Once upon a dream - 지킬앤 하이드ost 중
항상 좋은 내용과 진행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는 꿈음 제작진분들 감사드리고요, 청취자분들도 좋은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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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청취하는 군인입니다.
최상운
2008.12.27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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