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이 쏟아져
하늘 바다로
바람 불어
내 마음도 나부껴~
방금 나온 꿈음 송~
정말 좋아요~~
하림씨노래죠?
거의 매일 듣는 곡이지만 소장하고픈 아름다운 노래예요...
참,,,
늦었지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러 왔어요!
지난 일요일...
저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작업실에서 혼자 그림그리고 있는데
헉...
제가 신청했던 노래가
흘러나오는 거예요~
박정현의 영원까지 기억하도록...
정말 눈물 날뻔했지 뭐예요~
벌써 십여년이 지난 고등학교때의
그 감성이 되살아 나는 것만 같았답니다.
전 제가 신청한 곡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면
하늘로 붕~
떠오르는 것만 같거든요~
마치 공중부양하는 것 처럼..ㅎㅎ
그 소중한 감정, 떨리던 느낌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
윤희님이 제 그림에 대해 말씀해주실땐
정말 얼굴이 빨개졌었어요 헤헤
저 아직은 화가지망생이구요
언젠가는 영국으로 가 보태니컬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비록 지금은 창고같은 도자기 작업실에
짱박혀 있는 가난한 아티스트지망생이지만
조만간 제 꿈을 이뤄내고야 말테여요.ㅎㅎ
제가 만약에 영국에서 전시를 하게 된다면
꼭 꿈음에 감사인사를 드리겠어요~
그림그릴때 가장 소중한 친구인 꿈음을 외면할 순 없죠! ^^
그럼 이만 줄입니다...
추신- 작업실에 인터넷이 빵빵 터지면 매일 꿈음홈피에 들를텐데...
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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