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ㅎㅎ
오늘 제 여자친구가 감기 걸려서 출근도 못하였더라구요~
여자친구로 인해서...꿈음을 알게 되었는데...
아마 같이 듣고 있을지두 모를거 같아요~
요새 감기는 날씨의 변덕스러움 속에 오래 간다구 하는데..
어여 나았음 좋겠다구...언제나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이
방송을 통해 널리 전파되어서 그녀에게 전해졌음 좋겠네요~
올 한해 당신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게 보냈답니다~
소중한 추억과 항상 변치않는 마음 고마워요~
2009년 새해에도 서로를 위해 마주볼수 있도록 마음으로 하나되게
해달라구 새해 작은 소망을 담을거랍니다^^
그럼 윤희씨두 연말 뜻 깊게 보내시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은...우리가 차 안에서 너무나 행복하게 불렀던..
라종민의 " SAY YES " 꼬옥~ 부탁드릴께요~
그럼 이 노래 듣구서..여자친구가 상당히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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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소중한 그녀를 위해~
유성호
2008.12.29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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