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세요? 양천 허씨 ~~~ ^^
정말 오래간만에 글올리네요 후후^ 정말 오래간만에 ~
저에게는 이곳 [꿈과 음악 사이에]를 통해서 알게된 여자친구가 있어요
저보다 먼저 교육행정직으로 합격해서 험한 세상과 싸우느라 지칠대로 지쳤을텐데 늘 항상 날위해 미소를 지어주는 정말 이쁜 여자친구랍니다. ㅎㅎ
지난 4월 처음 알게 되어 조그만 사랑의 씨앗을 심었고
무럭 무럭 자라나는 사랑의 열매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근데 윤희씨 ..
저희요 후후..^^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어요.^^
제눈에 콩깍지가 씌어도 아주 쓰나미로 덮혔나봐요..
내여자 ..♡
정말 너무 이뻐서 놓치기 싫은 제 맘을 이해하시겠어요?
내년 4월에 국가직 공채는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합격할겁니다.
제 여자친구에게 제 다짐과 의지를 표현하고 싶어요.
윤희씨가 조금만 힘좀 써주시면 큰 힘이 될것 같은데, 후후 ^^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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