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는 송구영신 예배를 가서
꿈음을 제대로 못 들을 것 같네요...
교회식구들과 저녁을 먹고 선물 릴레이를 한다고 해서
혼자 이어폰으로 듣기도 그렇고...
꿈음 가족과 윤희씨에게 새해 인사할려고 들렸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이 넘치는 한해 되세요."
비록 저는 못 듣지만 제 친구 영혜가 듣고 있을 것 같아
이글을 남깁니다.
꿈을 통해 친구를 만났거든요...
친구 영혜가 제 사연을 듣고 연락이 와서
어찌나 반갑게 수다를 떨었는지....좋은 방송이예요..ㅋㅋ
친구 영혜에게도 2009년도엔 꼭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한 가정 꾸미길
오늘밤 기도 한다고 전해 주세요...
신청곡은
이예린의 포플러나무아래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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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예배가요
이돌연
2008.12.3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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