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라디오를 틀어놓고 일하다가 나도 한번 사연을 올려보자 하며 일손을 멈추고 pc앞으로 앉았습니다..그런데 소개가 될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모든 회사가 어렵습니다..무급휴가로 2주나 쉬고 오늘 출근한 신랑에게 두딸아이의 얼굴을 떠오느며 힘내고 내년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자고 애기 하고 싶네요..올해가 가기전 신랑에게 말한마디 남기고 싶어 35년만에 라디오 사연이란글을 첨으로 남겨봅니다..
허윤희..꿈음..^^언니였군요..목소리로만 알고 지낸....선한모습.반갑습니다...
신청곡;태연-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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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전에 말하고 싶어요..
김지현
2008.12.29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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