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원가입후 레인보우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여 숨어있던 저..
2008년을 마무리 하며 사연 보냅니다.
예전에 문자로 몇번 참여하기는 했지만.. 언니(?) 맞나? 저도 나이가
적지 않아서.. 하하하.. 사연이 소개 되지 않아 약간 삐지긴 했지만..
제가 처음 꿈과 음악사이에를 접한건 비오는 어느날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이 너무 좋아서 MP로 라디오의 주파수를 찾아서 듣다가 꿈음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서버작업이 있어 밤샘근무를 해요!
음악을 들으면서 2008년을 마무리 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꿈음을 들으면 좋은 음악과 피로를 풀어주는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너무 기분좋게 방송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오늘 서버이전으로 야근하는데 신청곡 부탁해도 되나요?
에코의 "행복한 나를"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숨어있던 애청자..손들며..저요~~저요~
강선희
2008.12.31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