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누님.
군입대해서 꿈음을 처음알고 지난 8월 생일 및 병장되었다고 처음 사연올린후로 또 이렇게 새해인사로 글올립니다.
이제 2009년 전역하는 해가 왔답니다.
어느덧 2년을 넘어서고 있는데 전역이 점점 다가오니 사회에 나갈 생각에 설레고 걱정도 되네요.
그래도 몸 건강하게 2년3개월 무사하게 마치고 집에 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그걸로 만족한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군생활 더 열심히 하고 유종의미를 거두고 전역하렵니다.
제가 전역할때도 사연올릴테니 꼭 소개해주시구요~^^ㅋ
오늘 휴가 복귀해서 또 밤10시 취침시간에 누워서 누님의 방소을 듣겠네요~^^ㅋ
신청고 하나 부탁드립니다. 백지영-총맞은것처럼 부탁드릴께요~
윤희누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2009년에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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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받으세요.
김민석
2009.01.05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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