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일단 인사 부터 할게요.
만나서 방가워여 허윤희님..
이렇게 직접 참여하게 되서 설레는 밤이네요
일단 신청곡 노을의 청혼부터 할게요...
저번 들었는데 넘 노래가좋아서 인터넷 보구신청합니당..
전 미용실출근해서아침9시 좀 넘어서 cbs 라디오를 틀면 저녁9시 퇴근할때까지 듣습니당,.근데 전 여기미용실서 일한지 9개월되서 퇴근하고 다른 약속이 없으면 꼭 허윤희 님의 방송을 듣고 집에 가져....
지친 하루를 잘 마감 할수 있게 해주구여 그리고 잠도 잘오게 만듭니당..농담이구여..힘을 줍니다 그리고 외로움을 같이 할수있어서 젤조아여...암튼 하루종일 듣는 방송중에서꿈음에 처음으로 사연을 보낸것 보면 마니 빠져있긴 하나봐여
여기일하면서 cbs라디오를 처음듣고알게 됐는뎅 그것도 큰 인연인것같애여
하루종일 듣다보면손님들도 노래 좋다고 다들 그러세여....
cd냐고물어보는 분들도 많고.,
저도 낮에 흥얼 거리면서 일하고 오전에 차분히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일과가 되버렸어여 ..
가끔퇴근하고 남자칭구가 가까이 안산에 사는데 만나면 차안에 있을땐 딴 방송 들으면 제가 언니 방송 틀어달라해요..노래를 좋아해서이기도 하지만 언니의 목소리가 넘 감미롭잖아여..ㅎㅎ
첫도장도찍었으니 자주 사연 보내도 되져??????
자주 사연 보내고 코너도 참여 할게요......
지금시각은 11시가 다되어가네여..
미용한지7년됐지만 일주일에 반은 미용배운것들을 잊지않기위해 컴퓨터 찾아가면서 공부도 하고 가발과 싸우다가 늦게 갈땐12시되서 혼자 미용실 있다 가곤 하져...
그럴땐 라디오가 칭구애여...
사실 칭구라던가 만날 사람도 많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구여,,
손님으로 가득찻던 공간에 혼자 있는것도 나름 분위기 있어여,,
혼자사는게아니라 언혀살기 때문에 늦게 들어가도 괜찬아여..좀 무섭긴하지만 절 지켜 주실거져......ㅎ
근데 요즘은 미용실도 바깥날씨도 춥네여...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여 cbs라디오 식구들 모두 건강조심하시구여
특히 꿈음 진행하는 허윤희님 더욱더 건강조심하시구여....ㅋㅋ
그럼 이만 줄일께여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구여.,....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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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워영 ㅋㅋ!!
백승희
2009.01.03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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