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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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그사람이...
최재현
2009.01.07
조회 49
난 지금 그사람이 이걸 듣고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디든지 쓰면 내 마음이 조금 가라앉을거 같아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누구든지 살다보면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그게 자연스러운 거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서로를 알아가지많은 않기에...사랑이라는것도 꼭 좋은단어는 아닌가 봅니다.

아직 사랑이라는 단어는 저에게 너무 어색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있지만, 저자신에게 답답한 전 아직도 이러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조금 무뎌졌다고 생각했어요. 이번에도 그냥 이러고 말겠지... 그냥 한순간의 감정일꺼야.. 라는 생각들도 들었어요..

하지만 이번엔 꽤 오래가네요...오늘은 너무나도 혼란스러운 밤이 될거 같아요... 항상 사소한거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 저라...별거아닌거에도 이렇게 민감하니..

참 추상적으로 쓰는거 같아 읽으시는 분들께 죄송스럽네요..
처음 이렇게 올리는거라 이해해주시구요..ㅎ 복잡한 마음에 쓰다보니 그사람 생각과 함께 생각나는데로 쓰는거 같아 그런거 같습니다.

보고싶지만, 아직은 볼수 없는 그녀가 너무 그립네요.

아..신청곡은 모노드라마-지현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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