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오늘 모처럼 시간이 되어 사연을 올려요. 오늘은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서면에서 친구들을 만났죠...^^ 왠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저녁6시가 되니... 조금 피곤했습니다.
일단 당구한게임을 치고, 저녁을 먹고,호프집에서 간단히 한잔하고
이렇게 글을 올려요.^^ 올해 31세의 전 그다지 해놓은것은 없고
시간만 흐르니 조금은 야속하네요... 작은 직장이라도 있으니 저에
게는 작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로 최호섭씨의
세월이 가면을 신청합니다... 이 노래는 여러가수가 리메이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노래죠.
부산에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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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최호섭 - 세월이 가면
김광욱
2009.01.08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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