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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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쓸쓸한 밤
정현숙
2009.01.09
조회 32
안녕하세요?
날씨가 차가워졌어요.
제 아파트는 1층에다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기에 굉장히 추워요. 게다가 전 혼자 살기에 체온을 나눌 사람도 없지요.

과장하면 약간은 냉동창고에 갇힌 기분이랄까, 뭐 그렇습니다.이렇게 추울 때 마음도 추우면 정말로 몸에 병이라도 들겠지요?

다행히 윤희님 목소리 들으며 외로움에 사로잡히지 않아도 돼서 좋습니다.진솔한 사연과 좋은 음악 들으며 스탠드 불빛 아래서 책이나 신문을 보며 따뜻한 차 한 잔과 두부과자나 야금야금 먹으며 깊은 밤을 즐기렵니다.

서피디님과 윤희님, 두 분께서도 퇴근하실 땐 더 기온이 떨어질텐데,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사랑하고 싶어-왁스
다시 태어나도-김돈규.에스더
겨울아이-이종용
사랑을 할 거야-녹색지대
사랑의 찬가-서영은.유열
길-조관우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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