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리링~~
알바 첫날..
요란스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놀라듯 눈을 떳다..
평소에는 아침 일곱시면 자동으로 눈을 떠지던것이
알바 첫날 더구나 일찍 나가야 하는데
눈꺼플이 무겁다..
하긴 어제 밤...
평소보다 일찍 잠을 잘려고 애를 썻지만..
왠지 다른때보다 더욱 잠은 들지 않았고
겨우 새벽 두시쯤 잠이 들었다//
아무리 그래도 아침부터..왜이리 몸이 무거운지.
평소보다 서너배쯤 무거운몸을 이끌고 알바 장소로
몸을향했는데...
괜시리 초보 알바생들 군기 잡으려 회사 고참님들은
어께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힘겨운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내일 출근 할 사람을 부르는 중요한 시간..
네이름은 나오지 않았다..
이렇게[ '///
내하루는 하루살이로 끝이 나고 말았다..
아!~! 서글픈 내삶이여!~~
리아;나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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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첫날!!
이희원
2009.01.12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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