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저녁에 들어오면 아무도 없는 이곳의 공간에서 언제나 외로움이 몸속 깊숙이 들어옵니다.......언제나 혼자있는 이공간에......
이곳은 지금 영하 17도를 밑도는 곳인데 집에 들어와서는 따스하게 반겨 줄 것이 아무도 없네요.......이제는 누군가와 따스하게 밤을 보내고 싶네요...........
그래도 이곳에서 따스한 음악과 여러분을 만나서 조금이나마 위안되네요 음악 감사합니다.........
장사익 님의 찔레꽃 가능한가요???????????
외로움과 지침을 달래고자 주말에 사진찍으러 돌아다닙니다 허접해도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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