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꿈음을 듣다보면...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온 기분이에요.
매일매일 반복되는 삶 속에서 그냥 훌쩍~ 떠나고 싶다고 생각될 때가
너무 많은데..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꿈음이 잠시나마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오늘도 전 작은 책상 앞 노트북에 화분 3개를 마주하고 앉아있지만 꿈음을 통해서 여행을 하고 있어요.
열린 창문 차가운 밤 공기의 상쾌함과 함께 꿈음의 음악이 오늘도 너무나 좋네요. 언제나 꿈음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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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듣다보면...
박설미
2009.01.13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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