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처음 사연올립니다.
저와 와이프는 윤희씨 왕팬이에요~
윤희씨 꿈음 들은지 거의 3년된거 같은데 처음으로 글 남기네요^^
편안한 진행 감사드립니다.
제가 윤희씨한테 음악신청하려고 와이프한테 "뭐 듣고 싶은 노래있어?" 물었더니, 와이프 왈 "나 그냥 허윤희 들을래~" 그러더라고요.
제가 꿈음 끄고 컴퓨터로 노래 튼다고 알아듣었나 봅니다. ㅋㅋㅋ
와이프가 좋아하는 김동률의 "아이처럼" 신청합니다.
사랑하는 공주 우리 와이프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여기서 공주는 "공"부못하는 "주"부를 말합니다. (요새 초딩들 사이에서 유행어에요)ㅋㅋㅋ 이건 윤희씨만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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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희씨 처음 사연올립니다.
김현성
2009.01.13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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