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디오로만 듣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주파수를 돌리다가 우연히 발견한 너무 감미로운 목소리에 끌려
언니의 방송을 듣게 되었어요.단 1초사이에 빠져들었나고나 할까?
농담이 아니고 진담이에요.ㅎㅎ 그 후로 틈만 나면 들을려고 노력
중입니다. 책을 읽을때도 운동을 할때도..
요즘은 이직준비중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요.
그래서 언니방송도 꼬박꼬박 듣고 있습니다.
백조생활을 한지 3개월째 접어드는데 사실 많이 힘들어요ㅠ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제 자신이 싫어지는 요즘이에요.
내일은 오랜만에 면접이 두 군데 잡혀서 면접보러 갑니당^-^
들 중 한 곳만이라도 합격되서 어서 직장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꿈음가족분들 중에서도 저같이 일자리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아무리 경기가 힘들더라도 우리 웃음 잃지 말아요^^
화이팅!!!!!!!!!!
p.s= 신청곡 김경록&메이비의 "사랑쟁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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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혜윤
2009.01.13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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