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차에서 윤희씨 라디오 들어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글남겨요..
겨울에 들어면 따뜻할거 같은 음악 신청곡
ㅋㅋ
제 여자친구가 듣고싶다고 하네요...
샵에 내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이듣고싶다네요..
기회가 있을때마다 꿈과 음악사이을 듣고있는 애청자인데.
이렇게 처음으로 글쓰네요..
언제 들어도 마찬가지지만 윤희씨 목소리 들어면
귀가 즐겁습니다. ㅋㅋ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워요...키키
신청곡 틀어주세요 ㅋ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저 글첨 남겨요^^
김태강
2009.01.12
조회 2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