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몸까지 춥게 만드는 강추위네요.
책을 읽으며 듣고 있는데
음악이 좋아 책 내용이 잘 들어오질 않네요.
해가 바뀌면서 마지막 40대를 맞았어요.
돌아보면 지금까지 해놓은 것보다는 아쉬움이 더 많은 시간들이군요.
박상민의 중년..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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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8
2009.01.12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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