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정영수라고 합니다. 직장인 입니다.
지난번에 (그 동안 꿈음을 들으면서) 도시생활의 외로움과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윤희씨가 들려주는 사연들과 음악으로 많은 도움과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틀 전 오후에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꿈과 음악사이에 무슨 PD님이라고 하던데 성함은 기억하지 못합니다.(죄송^^)혹시 서병석 PD님인가요?
제가 VIP뷔페식사권에 당첨된다면서 정확한 주소를 확인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정말 기뻤습니다. '아니 내가 어떻게 당첨이 될 수 있을까 정말 나도 이런 선물을 받을 수 있단 말인가' 라구요.
그런데 죄송스럽고, 미안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윤희님에게 감사의 선물을 드려야 하는데 말이죠..
한 겨울 밤 조용한 방에서 윤희님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윤희님과 단 둘이서 대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음악과 윤희씨의 따듯한
마음씨를 느끼는 그 시간은 정말 저에게 편안함을 느낍니다.
좋은 방송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윤희씨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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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2
정영수
2009.01.16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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