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용신 고모 방송 시간에 짧게 문자를 보냈지만..감동이 넘쳐서 윤희님 게시판에 또 올립니다.
윤희님 방송시간에 방송이 되었는지 기억 못하겠고 해서요.
12일 새벽 시간에 쭉,,,검색을 하다가 랜스 암스트롱에 대해서 더 깊게 검색을 해보게 되었어요.
-어느 꼬마가 5달러를 손에 쥐고 자전거 경매장에 참여 했답니다.
동생에게 자전거 선물을 해주려고요..
자전거 경매는 시작이 되고 5달러를 손에 쥔 꼬마 아이는 큰소리로 5달러를 외쳤지만,이어지는 더 높은 가격에 꼬마는..다음 다음 경매로 넘어가면서 5달러를 외쳤답니다.
보다 못한 어른이 5달러 가지고는 안되니까 집에 가서 부모님에게 돈을 더 달라고 해서 오라고 했데요.
그래도 이 꼬마는 자리를 떠나지 않고 5달러를 외쳤겠죠.
결국 모든 자전거는 모두 팔리고 마지막 남은 자전거 한대..오늘 자전거 중에서 제일 좋은 자전거가 경매에 올라가고..
이 꼬마는 5달러를 외쳤고..
그 뒤로 이어지는 경매 가격은 없었답니다......
결국 최고의 자전거는 꼬마에게 주어지고..
주위의 사람들은 박수와 눈물로 그 꼬마에게 박수를 보내고.
그 자전거는 동생인 랜스 암스트롱에게 선물로 줄수 있었고.
랜스 암스트롱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 자전거를 탔답니다.
정말 끊임 없이 감동을 주는 랜스 암스트롱 이야기에요.-
(윤희님 방송 시간에 들은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하지만. 저를 불량 학생으로 생각 하진 말아주세요.ㅎㅎ 가끔 도시 소음..가끔 결석은 하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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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이 감동을 주는 랜스 암스트롱....
지해성
2009.01.14
조회 6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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