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의 얼굴은 어떨까..
아름답겠지, 아냐 목소리와 얼굴은 반대일 수도 있어..
혹시 알어.. 오미희씨처럼 아름다울 수도 있지..하며 꿈음 애청자가 된 지 1년..오늘에야 전 야근을 하며 cbs 꿈음 홈페이지 앞에서
허윤희씨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 느낀 느낌은...두둥!
얼굴과 목소리가 어울린다는 것이지요..^^
축하합니다! 아름다우십니다^^
늘 목소리 들을 때마다 은하수가 제 귓속으로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고는 했는데..홈페이지의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이 라는 문구를 보니 제가 잘 느꼈나봐요^^;
지치고 상한 마음을 달래주는 좋은 음악을 들려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구요. 꿈음을 기대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노래는 '숨결만 살아있다면(윤종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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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퇴근할 때, mp3로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사야
2009.01.17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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