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결혼한데다가,
어렵게 얻은 아이 키우는 재미가 정말 달콤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모든 에너지와 관심이 아이에게 쏠리다보니
실수도 많고, 저에게 실망 많이 하는 날들이 많네요.
주위에 친지들에게 이런저런 하소연을 하니
모두 저를 위로하고 달래주지만
사실 저는 따끔한 충고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정신차리라고.. 어떤 변명도 필요없다고~~~
저에게 멘트 날려주세요. ^^
신청곡- 에메랄드 캐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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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좋아요.
서영주
2009.01.19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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