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면 마치 연인처럼 퇴근때 서로들 두리번 거립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못본탓에.
월요일 부터 달리면 안되는데, 그래서 단거리만 주 만나고 왔죠.
지금부턴 편안하게 쉬면서......
월요일 먼 리퀘스트:
-붉은노을/이문세
-모든 것 끝난 뒤/이수만
-등불/사월과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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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퇴근풍경
이강호
2009.01.19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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