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매일듣기는하지만 홈페이지에는 오늘글을남기기위해처음으로와봤어요. 이제야 글을올릴용기가났거든요..
제가너무늦게온건아닌지모르겠어요.
언니 저는요즘 꿈음을들으며 마음이 편해지고 정말 행복해졌답니다.
하루하루 집에서 한발짝도나가지못하는나때문에 걱정하시는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는말 전해주고싶어서글을남겨요..
전어릴때부터주변사람들로부터 놀림을많이당했어요.
눈이 사팔띠기라서요. 수술도 한차례받았지만 많이 나아지지가앟아서 늘 학교다닐때 왕따취급을받아 사람들하고 많이 어울릴수가없었답니다.
그것때문에 지금까지 사회생활을하지못한채 집안에만 있었어요.
사람들하고 이야기할때눈을마주치지도못하고 조금자신감을얻어 남자친구라도 만날때면 늘눈때문에 한마디씩하는남친때문에 울며집에들어오고다시안만나기일쑤였답니다.
근데 올해부터는 이제 제자신의 이런 아픔을이겨내고 한발짝한발짝나가볼까하고 준비중이예요.
언니 저에게 슬픔 눈물이아닌 응원해주실래요? 이제는 엄마말처럼툴툴털고일어나고싶어요.. 잘할수있을까요?
신청곡
이재훈-사랑합니다.
김동률-출발
김동률-아이처럼
부탁드릴꼐여 앞으로도 꿈음열심히듣는 애청자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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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자신을좀더사랑할래요
박세영
2009.01.19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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