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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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사랑...
DHLee
2009.01.21
조회 48
오늘 할머니,할아버지들께 선물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

봉사활동을 정말 한 5년만에 한 샘이 되는데, 왜 이리 낯선 느낌이
들던지...
그냥 선물만 드리고 나오려고 했는데 직장 후배의 너무나 따뜻한 마음씨에 잠깐이지만 그 분들의 말벗이 되어 드렸습니다...
혼자 사시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의 얘기를 들어드리면서
정말 이렇게 간단한 걸로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는데
왜 마음을 닫고 살았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우연히 참가하게 된 활동이었지만 너무나 좋았고요,
좋은 후배와 같이 하게 돼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얼굴,마음씨 너무나 이쁜 후배에게 밥이라도 사줘야겠네요~~~ ^^)

박선주_남과여(feat.김범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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