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저두 방송타려고요....
박찬용
2009.01.21
조회 39
어제 직장동료형한테 일하는 도중 문자가 왔습니다.
"이따가 꿈음 잘 들어봐.내가 사연올렸는데 방송에 나올지 몰라."
('설마.....방송타기가 그렇게 쉬울라고....')
근데 이런....정말 나오더라구요.
전 668입니다.
어제 사연을 보냈던 862형과 666,667도 다 형들이지요.(670은 자기 빠졌다고 좀 서운해하더라구요)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노선은 이 시간에 대부분의 차에 윤희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그만큼 다들 애청자들이지만 윤희님 방송은 아마도 제가 형들보다는 먼저 듣기 시작했을꺼에요.
밤을 잊은 그대에게==>맞나요? (갑자기 긴가민가하네용...)
지금의 기독교방송말고 K방송에 계실때는 12-2시까지여서 항상 운행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들어서 방송끝까지 들을수 없었는데 지금은 온방송을 다 들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윤희님의 차분한 목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을 가졌어용....오늘도 좋은 방송부탁드리고요.
한서교통 3313,3416,3217,3418,363노선 모두들 안전운전하시길 바라며.

신청곡은 피노키오의 "다시 만난 너에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