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6년 독일월드컵을 8강전 아르헨티나와 독일의
경기를 텔레비전으로 재방송을 보았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코너킥으로 패스하여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는 1대0으로 독일을 이기고 있었어요.
그런데 독일의 유명한 공격수 클로제의 헤딩으로 동점골을
넣습니다. 그리고 연장전으로 돌입하게 됩니다. 양족모두
골을 넣지않아 승부차기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골키퍼였던
독일의 레만골키퍼는 긴장되고 슬픈표정을 합니다.
8강전이지만, 사실상 결승전인 경기인데,승부차기에 대한
골기퍼의 긴장감은 절정에 다달았을거예요.
그런데 2002년 월드컵영웅 올리버칸은 "레만 너는 할수있어.
걱정하지마.힘내"라고 레만은 올리퍼칸의 손을 맞잡고,
승부차기에 임합니다. 한사람,한사람 볼을 찹니다.
중간생략하고 결국 레만골키퍼는 2번의 선방으로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레만은 골을 막고 환오성을 지릅니다.
그래도 세계적인 골키퍼올리버칸의 격려로 레만은 자신감을 얻은것
같아요. 올리버칸선수 그는 별명이 방패예요.2002년월드컵전경기에서
3골만 허용하여,야신상까지 받았습니다.결국,결국
그리고,올리버칸은 2008년에 은퇴를 합니다 저도 세계에
이름을 남기고 싶네요. 올리버칸같이ㅋㅋ 이창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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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골키퍼의 은퇴,그리고 후배에 격려
이창현
2009.01.20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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