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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가 생각나네요..............^^
김은정
2009.01.20
조회 35
제가요즘 밤에 잠을 늦게자서 이것저것 라디오를 즐겨듣고있어요^^
꿈과 음악사이도 참 좋은 라디오 방송인것 같았어요.
그보다도.
제가 작년에 학교 첫날에 새로 알게되서 사귀었던 친구가있었어요.
그친구는 겉으로는 참 말도 잘못하고 되게 수줍어하고 딱 A형이 생각나는 소심한 친구에요.
학교에선 직접 마주보면서 말은 잘 못했지만. 학교에 가기전에나 끝나고나 그 아이와 문자로만 엄청 많이 주고받을 정도로 우린 알게됬어요.
그아이는 어느날 저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하더라구요.
그것도 문자로 왔어요..
하지만 그땐 저도 그 친구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어요.
싫다고 하진 못하고 좋은마음으로 받아주었어요
우리는 다른 친구들 몰래 사귀었어요..
하지만 그 사귄 것도 일주일 정도 갔을때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어요..
왜나면....
제가 봤을때 그아이는 아무 여자애들한테 너무 다정하고
사귀는 저에게 하는 행동과 다른 여자애들한테 하는 행동이 같았거든요. 저의 다른 친구들은 그냥 저만의 생각이라고들 하지만 제가 볼때는 그게 아니였거든요...ㅠ
저는 그아이에게 좋은 친구로 남자고 말하고 그 친구가 연락이 오면
답장도 안하고 먼저 연락하지도 않게 되더라구요..
저 참나쁘죠...???
하지만 그대로 몇개월이 지난후에 저는 제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먼저 문자를 했어요
그뒤로 약간 어색해지긴 했지만. 저는 지금 이 아이만 좋다면 다시 만나고싶을때가 있어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말이에요 ,,,,,,,,
신청곡= 서영은 내안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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