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을 적으려 하니 로그인하라 해서 아이디를 쳤더니 회원가입이
안되었다고....ㅠ.ㅠ
당연히 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무튼, 윤희님 얼굴은 완죤 동안에 장난끼(?)가 가득한데 목소리는 약간 중후한 듯...ㅋㅋ
제가 옛날에 무지무지 좋아했던 어떤 사람과 목소리가 많이 비슷하네요..
레인보우로 저녁 늦게 듣는건 첨인데..굉장히 좋은 느낌이네요..
자주 들어야 겠어요..
옆에서 아들이 "아빠..그게 뭐예요??" "회원가입이야.."
"기독교 방송이요? 언능 하세요.,"...ㅎㅎ
분위기 있는 밤을 선물해 주어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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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바란스??
윤경수
2009.01.22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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