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앞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산까치.. 노래가 나오는거에요.
반사적으로 나도 모르게...
혀 에 힘을 빼고.단전에서 끌어 올리면서..
"산~까~치~야~~~♪"
"산~까~치~야~~~~♪"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께서 부르시는거에요.
어머니:해성아,
저:....................네?
어머니:핸드폰 소리(박신양:사랑해도 될까요) 너 소리 맞지.
저:아니에요~
어머니:그전부터 물어 볼려고 그랬는데...
저:가끔,자주 물어 보잖아요,, 저 아니에요~
-어머니께서 아주 고민 고민 하시는거 같아요.다음에 또 물어보시면..그래요.그래요.제가 부른거 맞아요. 할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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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지해성
2009.01.22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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