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잉~~찬바람이 뼈속까지 파고드네요..
보일러가 고장난 방안에서
설맞을 준비를 하고있어요..ㅜ
아무리 말을해도 주인집은 고쳐줄생각도 안하구요..
하는수없이 A/S센터에 연락을해서 알아보니
보일러가 노후가되서 통째로 갈아야한다면서
출장비만 받고 갔어요 그래서 집주인에게
제가 절반을 부담할테니 교체를하자고 했어요
그래두 무시하고 그냥놔두네요..
하긴 그주인집 보일러는 하루종일 잘 가동이 되드라구요.ㅠ
너무추워서 전기장판을 깔고 잠을 자기는 하지만
방안 냉기 까지 어찌할수가 없어서
옷을 몇개씩 껴입구 있는데도 오들오들 떨리네요.ㅠㅠ
이럴때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가 전부 비용을대구 교체를할순 없잖아요ㅜ
얼른 이추운 겨울이 지나가기만 바랄뿐이네요.ㅠㅠ
설명절도 기쁘지가 않아요...
암연-고한우,
박강수 - 울지말아요
먼지가 되어 - 이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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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이희원
2009.01.23
조회 6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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