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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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느낌, 그리고 우리의 사랑이야기
한재성
2009.01.28
조회 36

지친 퇴근길에 "꿈과 음악 사이에"를 듣고 있으면
지친 마음이 어느덧 미소로 가득차게 됩니다. 늘 기쁨 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듣고만 있던 제가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

1월 31일은 제가 첫 느낌이 그대로 사랑이 되어 버린 우리의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저의 아내 김미라의 32번째 생일을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어서 꿈과 음악 사이에 노크를 합니다.

늘 눈물로 기도하는 덕분에 힘든 상황에서도 잘 극복하고 있다고 전해 주시구여. 진심으로 사랑하고 늘 주님안에서 영원히 함께 하자고 꼬옥
윤희님께서 전해 주세요.

그리고 주님께서 맡겨주신 한솔비, 한예린이도 아빠가 사랑한다고
윤희님의 맑은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청곡 : 핑클 "영원한 사랑 " (1월 31일날 방송 부탁드립니다)


- 푸른 하늘의 맑은 미소 지기 재성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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