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입학부터 고3이될때까지 ...
3년연속같은반을 하다보니
지금은 둘도바꿀수없는 단짝이 된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가 .. 내일 유학을가요...
너무안믿겨서...
지금도 얼굴을보고 .. 한번 안아도보고 ..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잘가라고 인사를 하고왔지만..
참... 그땐 일부러 더 크게 웃고.. 그랬는데..
지금은 왜이리 슬플까요...
아직도 너무 안믿겨요..
언니...
위로좀 해주세요..
그리구 제친구 잘가라구 꼭좀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소녀시대- 힘내 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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