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라디오를 켰어요..
저 지금 혼자 있거든요..
하나뿐인 남편은 주말부부라 멀리 떨어져 있구요
하나뿐인 아들은 학교에서 스키캠프 떠났네요..
우리 승기 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어린추억 많이 만들고 있겠죠?
그래서 하나뿐인 아내이고 하나뿐인 엄마인 제가 혼자 남았어요..
지금 제 삶을 지켜주는 두 남자가 너무나 보고싶어요..
두 남자.. 상표와 승기..
지금 한 여자를 생각이나 할까요? 하겠죠?
신청곡이요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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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있어요...
서연희
2009.01.29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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