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티비에서 하고있을 돌아온 일지매의 앤딩곡입니다.
"내가 꿈꾸는 그곳"이라는 노래입니다..
오늘 너무 우울했어요...
저는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비정규직"이란 타이틀로 일하는
이시대의 일꾼입니다. 지금까지 감정흔들림없이 잘 다녀왔는데
요즘 인사이동철이라서 그런지 맘이 너무 뒤숭숭하네요...
계약직이라고해서 힘들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벌써 5년차...오늘 인사이동으로 인해 정규직만 하는 회식이 있는날.
왜이렇게 오늘은 차별이라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저도 승진이란걸 하고싶네요....
우울해서 몇자 적어봅니다....신청곡 꼭 부탁드려요..
오늘도 바빠서 퇴근무렵 몇번 반복 들었는데
또 듣고 싶네요...부탁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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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인데요..
조은경
2009.01.29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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