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지금...
김효정
2009.01.28
조회 31
이 시각은 하루에서 가장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하루를 정리하고..샤워를 끝내고는
음악을 들으면서 오늘을 되새기고..
다이어리를 적습니다.'
같은 일상이 지겨워 접었 던 일기를 다시 쓰며
또다시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이렇게 중년의 나이를 얻고 보니
반복되는 일상에도 고마움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꿈음을 들으며 꿈 속으로 가기 전까진
책을 보며 뒹굴겠지요.
윤희씨는 높은 곳에서 밤거리를 내다 보며
방송하겠지만 전 푹신한 침대 위에서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누울겁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