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야근을 하고 나서 택시를 타고 가다 처음으로 듣게 된
음악채널이네요.
기사아저씨께 물어봤더니 아저씨가 그러시더군요.
이시간 때에 제일 괜찮은 라디오 방송이라구요.
지금 역시도 야근하면서 듣고 있는데 갑자기 사연이 남기고 싶어지네요.
오늘 처음으로 홈피에 들어와서 언니 얼굴 봤어요.
제 동생과 이름이 같은 허윤희 언니.
처음이라서 너무 신기하네요.
요즘 결산 때라 내일도 야근을 하겠지만.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신랑이 춘천에서 올라오고 있어서 힘이 나네요.
저흰 맞벌이 하는 주말부부거든요.
신랑도 주말에 항상 일 마치고 서울에 올라오느라 힘들텐데.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세요.
저희 신랑도 지금 차안에서 이 채널 듣고 있을거예요. ^^
신청곡 하나 해도 될까요?
이승철의 " 듣고있나요 "
모든 사람들이 올해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
지금 나오는 노래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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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궁금했어요 ^^
조윤미
2009.01.31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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