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저는 항상 꿈이 많았었는데, 사람들이 많이들 허무맹랑하고,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말해서, 그 동안 말 안한 적도 많고 혼자 너무 힘들어했던 적도 많았어요. 하지만 얼마전에 요셉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꿈꾸고, 생각이 되어진 것들이 다 그냥 그렇게 된 건 아니구나, 내 상상만은 아니었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꼭 이루실 것이라는 생각이 마음에 차오르네요..
제 꿈은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들어서.. 그 것을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에 행복을 주는 거에요. 지금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고 있는데..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이 방송을 듣는 많은 사람들도 마음의 조그만 꿈이라도 놓치지 않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윤희님도 건강하시고,,앞으로 방송 더 애청할게요..^^
신청곡 있는데..들려주세요 -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ost 내가 꿈꾸는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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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소녀의 짧은 글
이윤지
2009.01.31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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