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오늘 한 일 중에
가장.. 열심히 한 일이 제 다이어리를 정리한거였어요.
그리고.. 책상 위 작은 화분에 이름을 붙여줬어요.
햇빛도 아닌 스탠드 불빛에 의지해서
이렇게 예쁜 초록색으로 자라가다니... 기특하고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이 뭘까 하고 고민하다가...
Refreshing이라고 붙여줬답니다.
2009년 제 다이어리에 적힐 하루하루가 이랬으면 좋겠네요.
매일매일이 Refreshing이었으면 좋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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