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습니다. 시차때문에 영 잠이 않오네요.
잠들지 않는 환락의 도시. 언제 어딜가더라도 심지어 편의점,주유소,공항까지 24시간 CASINO를 즐길 수 있답니다. 저는 항공사 승무원이고요 일산 대화동 에서 제 큰 얼굴 경락해주시는 이름 모를 선생님 지금 듣고 계시죠. 갑자기 20년전 그리도 사랑했던 노래가 지금 이 순간 듣고싶네요. 오석준<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LAS VEGAS에서 메일드립니다.
손태원
2009.02.02
조회 2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