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고등학교 입학 전체차석으로 들어갔어요..아쉬움도많이묻어나지만.동생이.열심히공부하고.자기자신을 만들어나가네요.기특하고.그런모습보며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모든 고등학생두신부모님들 다힘내시고.항상기쁘게.2009년보내셨음해요. 윤희씨도.항상 잘지내시고.좋은 음악많이부탁드리고,목소리가 참 사람을 편안하게해주세요. 2009년 희망찬해 보내시길바라며..
신청곡: 백지영씨의:총맞은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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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마무리하며
장민우
2009.02.02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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