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보음과 함께 울리는 시그날뮤직을 들으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기대를 하게 돼요.
그동안은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비로서 오늘에서야 사무실에 레인보우를 깔고 허윤희씨의 흔적을 찾아 구석구석을 들여다 보았어요.
생각대로 아주 상큼했어요.
더군아 오늘은 입춘이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어요.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허윤희씨의 음성이 들릴때면 학원앞에서 아이를 기다리는
저는 3월이면 고3 엄마가 돼요.
벌써부터 걱정이 많이 되네요. 윤희씨가 힘과 용기를 주세요.
지루하지 않게 위로해 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꿈음 덕분에 항상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감사해요.
이제 방학을 끝내고 내일이면 개학을 하는 아들을 위해서 음악을 신청해 봅니다. 항상 듣기만 하던 제게 많은 용기가 필요했어요.
꼭부탁드릴께요. 윤희씨!!!^^*
제목 : 미켈백 Gotta-Be-somebody.
* PS : 10시가 조금 넣은 시간-10분에서 20분사이에 부탁드릴께요.
그래야 함께 들을 수 있을것 같아서요. 너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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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고 싶어서 오늘에서야 실행에 옮겼어요.^^*
조중선
2009.02.04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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