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평소에 그냥 듣기만 했지
이렇게 사연을 올려보는건 처음이네요~~ㅋㅋ
언니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매일꼬박꼬박 잘듣고 있어요~
감사해요~~^^
요즘 많이 힘이드네요..사실 제가 얼마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그래서 요즘 너무 힘이 없고, 사는게 괜히 재미없게까지 느껴저요.ㅜ
그를 붙잡고 매달려도 보았지만, 그는 이미 맘이 떠났데요. 전 아직
안끝났는데...아직 이별이란게 실감이 안나는데...
그가 정말 보고싶습니다...하지만 저도 이제 그를 잊으려고요..
제가 힘을 낼 수 있게 언니! 제게 힘을 주세요~!!!
신청곡 윤미래의 떠나지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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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빨간사과
2009.02.03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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