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서는 조용히 라디오를 틀어놓지만..
집에서는 거의 듣지 않아요..
그런데 요 몇일
언니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몇번 듣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런데 요새
매일은 못듣지만
들을때 마다 이은미씨의 애인있어요가 나오더라고요
가사가 어찌나 와닿고
좋은지.
계속 흥얼거리고 있어요..
내가 신청한 노래로 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언니..
저도 이름좀 불러주시고
애인있어요..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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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음을 들을 때 마다..
박미경
2009.02.03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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