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언니!!
오늘은 사랑하는 제 동생의 18번째 생일이에요^-^
어렸을땐 하루가 멀다하고 투닥투닥 싸웠는데
지금은 누나의 든든한 보디가드처럼, 애인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함께해주는 동생한테 너무 고마워요~
철없는 누나가 집에 늦게 들어갈때면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밤12시건 1시건 버쓰 정류장까지 데리러 와주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너무 착한 동생이랍니다~
제 동생은 올해 고3 수험생이 되요~물론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올한해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에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언니가 제 동생에게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누나가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이 노래는 제가 수험생때 공부하다 힘들때면 항상 듣던 노랜데~
동생도 이 노래들으면서 힘내서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황규영-나는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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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제동생 생일 축하해주세요^-^
석효진
2009.02.03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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