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 잠을 잘못잔건지 운동이 부족해서였는지 목이아팠는데..
그냥 넘어갔죠 근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목이 아픈거에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병원에 갔어요 , 목에 신경이 눌렸데요
이 나이에 난생처음 물리치료 마사지도 받아보고.. 목깁스로 인해
가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답니다. 찻길을 지나갈때도
목깁스하나면 차들이 알아서 비켜주고요.. 근데 풀르고 싶은건 왜일까요.. ?
신청곡 - 서영은 웃는거야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오랜만에 받는 관심 ..
김영성
2009.02.05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