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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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근을 너무 많이해서 계속 듣게 되네요.
김유석
2009.02.04
조회 32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우연히 듣기 시작해서 올해까지 쭉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음.......

작년 5월 정도였을겁니다.

야근 후 인천행 마지막 버스 타고 집에 가는데

버스 기사분이 윤희씨 방송 틀더라구요.

조금 죄송한 마음들긴하지만

처음에는 제가 군시절에 듣던

유명한 아나운서 분이 다시 라디오 시작한 줄 알았어요

SBS sweet music box 정지영 아나운서요..

목소리가 너무 비슷하시더라구요..

성함도 허. 윤. 희 씨라는 것 알고..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음악 선곡..

같은 시간대 딱히 들을만한 라디오 프로 없었는데

집으로 가는 퇴근길에 정말 좋은 친구가 생긴것 같아서

너무 즐겁게 듣다보니 한해를 넘기며 듣고 있네요.

가끔 문자보내서 신청곡 나올때의 그 설레임이란..

오늘은 저녁 먹고 야근시작전에 잠깐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윤미래의 하루 하루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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