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저도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박준희
2009.02.09
조회 33
안녕하세요?
전 대학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예요. 삼교대 근무를 해서 매일 꼭 들어요..라고 말하지는 못하지만..오후 근무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편안하게 듣는 프로그램입니다.
꿈과 음악사이라는 이름도 흘려들었었는데..
이렇게 처음으로 찾아왔어요^^
처음엔 몇번인지도 모르고 듣다가..노래도 좋고..잔잔한 그 시간들이 그냥 행복한 느낌으로 다가와 자주 듣곤 한답니다.
오늘은 새벽근무를 한 날이라서 집에 일찍와서 컴퓨터를 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을 남겨봅니다.
편안한 퇴근길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마음먹고 찾아온 길에 신청곡 하나 남깁니다.
제가 가끔 힘들다고 생각될 때..집에 돌아와 인터넷으로 찾아서 듣는 노래가 하나 있어요..
인순이의 거위의 꿈..이요..그냥 왠지 힘이나고 하는 노래예요.
언제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듣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방송 함께 할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